코로나발 채용 절벽 속 신입직원 채용 확대

공무원연금공단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은 코로나 19로 침체된 채용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상반기 40명에 이어 하반기에도 20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공단은 올해 모두 60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하게 되며, 이는 최근 3년간 신입직원 평균채용인원(40) 대비 1.5배로 늘어난 규모이다.

모집 분야별로 5급 사무 13(보훈, 장애 포함), 전산 2, 7(고졸) 5명이고, 원서접수(929 ~ 108) 결과 4,622명이 지원하여 231: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공단은 안전한 채용 진행을 위해 고사장 사전사후 방역은 물론 마스크 착용, 발열 확인, 예비고사장 등 철저한 대책을 마련하여, 1031일 필기시험, 1119~20일 면접을 거쳐 112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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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이름: 채용.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10pixel, 세로 352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9년 09월 20일 오후 3:56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S2 Windows

색 대표 : sRGB 한편, 공단은 코로나 19로 채용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청년일자리 확대와 지역인재,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사회형평적 채용을 통해 정부의 청년일자리 창출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있다.

김태봉 기자
작성 2020.10.21 10:04 수정 2020.10.2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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