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주얼리 브랜드 ‘넘버링’(NUMBERING),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확장

홍지현 기자

작성 2020.10.16 17:29 수정 2020.10.16 17:30
(사진제공: 넘버링) numbering 20SS Collection

컨템포러리 주얼리 브랜드 ‘넘버링’(NUMBERING)이 글로벌 럭셔리 온라인 편집숍인 ‘에쎈스’(SSENSE)와 ‘파페치’(FARFETCH)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하며 본격적으로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진출을 알렸다.


넘버링은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인 파페치 (FARFETCH), 키스 (KITH), 모니에르 프레르 (MONNIER FRERES), 레인 크로포드 (LANE CRAWFORD) 등 다양한 해외 온라인 패션 플랫폼에 입점해 있으며 이를 통해 해외 판매까지 판로를 확대, 글로벌한 브랜드로 자리매김 중에 있다. 특히, 해외 온라인 편집숍인 ‘에쎈스’(SSENSE)는 버버리, 발렌시아가, 메종 마르지엘라 등 럭셔리 및 컨템포러리 브랜드들이 다수 포함돼 있으며 월평균 7천6백만 페이지 뷰를 생성하며 꾸준히 연간 성장을 달성하고 있는 대표적인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사진제공: 넘버링) CARAT NUMBERING Collection
넘버링 관계자에 따르면 “무엇보다도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매출 성장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 대단히 고무적” 이라며 최근 런칭 후, 호평을 받고 있는 시뮬럿 다이아몬드 (Diamond Simulant) 라인인 ‘캐럿 넘버링’ (CARAT NUMBERING) 컬렉션 역시 해외 온라인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등 “현재 상황에 만족하지 않고 국내시장을 넘어 세계적인 브랜드로 나아가겠다.” 고 전했다.

이처럼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을 매개로 해외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공격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넘버링의 행보에 앞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섬세한 디테일과 세련된 실루엣이 특징인 넘버링 주얼리는 아름다움에 대해 확고한 기준과 매력적인 애티튜드를 지닌 사람들을 대상으로 모던하고 클래식한 무드로 넘버링 특유의 쿨하고 유니크한 아이덴티티를 선보이고 있다.

컨템포러리 주얼리 브랜드 ‘넘버링’(NUMBERING)은 공식 웹사이트와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플래그쉽 스토어, 현대백화점 본점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공식 웹사이트: www.numberingwebsi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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