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직원 기지 발휘 보이스피싱 예방 - 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으뜸신협(본점) 감사장 전달-

신동언 기자

작성 2020.10.13 17:41

신동언 기자 = 청주상당경찰서(총경 신희웅)는, 3,500만원 상당의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었던 ‘보이스 피싱’ 피해를 막은 으뜸신협 대리 조지은(34세, 여)님에게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만기 1개월도 남지 않은 정기예탁금 3,500만원을 급히 중도해지하려는 것을 수상히 여기고 해지처리를 지연시키던 중,피해자가 1시간 넘게 금융사기범과 통화 중임을 확인하고 신속히 112에 신고하였고

조합원인 피해자(70대,여) 딸이 친구 채무보증을 하였는데 채무자인 친구가 도망가 보증인인 딸을 감금해 채무를 변제하지 않으면 딸의 장기를 팔겠다며 협박 했던 것으로, 경찰관이 신속히 출동 딸과 통화 후 금융사기 피해를 막았다.

청주상당경찰서 신희웅 서장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서는 경찰뿐만 아니라 금융기관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신고 및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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