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명상: 성철 스님

산은 산 물은 물

단 한번의 외침으로 대오하는 '돈오돈수'

김태봉 기자

작성 2020.10.10 22:59

죄많은 중생이 이곳에 감히 일언이나 할 수 있나. 

해서 조용히 지켜보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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