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군 '내 백성이 더 소중하오'

사대외교의 굴욕에 저항

오늘날 대중국 굴욕외교가 부활하는가



광해군

 

임금이라면, 백성이 지아비라 부르는 왕이라면,

빼앗고 훔치고 빌어먹을지언정

내 그들을 살려야 하겠소,

내 나라 백성이 열 갑절 백 갑절은 더 소중하오.

김태봉 기자
작성 2020.10.10 21:26 수정 2020.10.1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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