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지 밀크, 국내 유일 생산 복사용지의 국산장려운동 캠페인 진행

이시우 기자

작성 2020.09.24 11:21 수정 2020.09.24 11:21

한국제지 밀크, 국내 유일 생산 복사용지의 국산장려운동 캠페인 진행

2020국산장려운동으로 국산 키워드 강조

국산 복사용지로서 대한민국의 친환경·사회공헌에도 앞장서


 


 

반세기 역사의 인쇄용지 전문 생산 기업 한국제지가 국산 복사용지 밀크(miilk)의 국산 장려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8() 밝혔다.

 

한국제지 밀크는 2020국산장려운동을 통해 밀크만이 내세울 수 있는 국산키워드를 강조한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애국심에 호소하지 않고 밀레니얼 세대와 기성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레트로를 컨셉으로 하여 자발적인 참여 및 확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한국제지 밀크는 지난 815일 광복절 인스타그램을 통해 국산장려운동의 시작을 알렸으며, 9 18일부터 1011일까지 캠페인 사이트(www.madeinkorea-miilk.com)를 통해 국산장려단을 모집한다. 선정된 국산장려단에게는 ‘7가지 밀크의 레트로 감성 패키지 샘플과 사무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레트로 오피스 키트를 전달할 예정이며, 장려단은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각자 밀크 사용 경험을 SNS에 기록할 예정이다.


<좌 : 7가지 밀크의 레트로 감성 패키지 샘플, 우 : 레트로 오피쓰 키트>


또한 한국제지는 밀크 한정판 레트로 패키지 제작, 직장인 공감툰을 그리는 삼우실(@3woosil)과 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밀크 캠페인 사이트(www.madeinkorea-miilk.com) 및 밀크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miilk_pape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제지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복사용지를 자체 생산, 판매하는 기업으로, 2011년 ‘밀크(miilk)’ 출시 이후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지켜오며 국산 복사용지의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또한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하는 국산 복사용지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수입산의 가격 공세에도 불구하고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킬 수 있게 해준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사회적, 친환경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제지는 2000년 초반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꿈나무들을 위해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의 복지단체 및 교육시설에 매년 1,000박스가 넘는 복사용지 밀크를 지원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고객들과 기부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밀크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객 참여형 복사지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올해 초에는 파주의 화재 피해 출판사에 신간 출판물에 대한 용지 협찬을 하였으며, 최근에는 세계에 흩어진 한국 독립운동의 흔적을 기록한 <뭉우리돌을 찾아서> 2쇄 발간에 용지를 지원하는 등 지속해서 한국제지만이 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제지기업으로서 조림사업, 온실가스 저감 등 친환경 경영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한국제지는 1964년부터 제지업계 최초 체계적 조림사업을 시작하여 경주, 포항, 순천 및 여주 등지에 무려 여의도 면적의 18배에 달하는 숲을 가꾸어 왔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는 잉여스팀 재활용, PCC 자가제조설비 및 탈수 설비 개조, 설치 등을 통해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했다. 이렇게 한국제지가 저감한 CO2량은 약 19천톤에 달하며, 이는 승용차 약 80만대의 연간 CO2 배출량에 맞먹으며, 소나무 약 13만 그루를 심어야 상쇄할 수 있는 CO2 양이다.

 

한국제지는 대한민국 유일의 국산 복사용지 밀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대한민국과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회, 환경적 공헌활동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RSS피드 기사제공처 : 북즐뉴스 / 등록기자: 이시우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