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국민께 송구, 진실 영원히 가릴 수 없다/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법무부 장관으로서 현재 진행 중인 경찰수사에 영향을 줘서는 안된다 우려-

김일복 기자

작성 2020.09.13 15:35 수정 2020.09.15 00:07

김일복 기자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위기로 온 국민께서 힘든 나날을 보내고 계신 상황에서 제 아들의 군 복무 시절 문제로 걱정을 끼쳐 드려 국민께 정말 송구하다는 말씀 올린다고 말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기사 이미지 사진.

추 장관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서 "법무부 장관으로서 현재 진행 중인 검찰 수사에 영향을 줘서는 안 다는 우려 때문에 그동안 인내하며 말을 아껴왔다"고 말문을 열면서 아들 서모씨의 군 문제 관련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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