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문 대통령, 北 인권 공식 의제 삼아야/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 회담할 때 인권 문제를

배제한다면 문명국의 수치가 될 것 이라고 주장했다.

김일복 기자

작성 2020.09.12 17:51 수정 2020.09.13 12:11

김일복 기자 =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 회담할 때 인권 문제를 배제한다면 문명국의 수치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 기사 이미지 사진.

하 의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김 위원장이 고모부 장성택을 처형한 뒤 시신을 전시했다는 트럼프 대통령 전언이 담긴 기사를 인용하여 이같이 말했다.


하태경 의원은 잔혹한 정권이라며 문 대통령이 북한 인권 문제를 남북 대화의 공식 의제로 포함할 것을 공식 천명해야 한다고 덭붙였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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